우리 부산의 에이스 안영학선수가 성남의 김영철선수의 팔꿈치에 맞아 신장의 1/3이
파열되어 현재 병원에 입원중인데 선수생활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다는 참담한 소식
이 전해졌다.

부산에서 뛰면서부터 언제나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안영학선수의 부상소식에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이다, 오늘 상암구장에도 어김없이 많은 팬들이 찾아와 완쾌를 바라는 걸게를 걸어주었다.

팬들의 바람대로 완쾌하여 내년에도 부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주길 바란다.

당신이 없는 부산은 참담합니다, 어서 빨리 일어나 그라운드를 누벼주시길
성남 김영철선수에 대한 응징은 제게 맡기시고 어서 건강을 되찾으시길 기원합니다.
2007/09/30 21:55 2007/09/30 21:5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1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jspark.netcci.org/rss/response/88

댓글+트랙백 ATOM :: http://jspark.netcci.org/atom/response/88

트랙백 주소 :: http://jspark.netcci.org/trackback/88

트랙백 RSS :: http://jspark.netcci.org/rss/trackback/88

트랙백 ATOM :: http://jspark.netcci.org/atom/trackback/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