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수많은 팬 울리고 갔는데 600명 들어온다고? 연고이전 괜히 했다고요?
술마시다가 그말듣고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것보세요, SK양반들, 제주도가면 그딴 구단운영으로 잘 할수있으리라 믿었습니까? 불보듯 뻔한 일이었어요. 몰랐나요? 그 똑똑한 머리들이 모여서 몰랐습니까? 선수들보고 하루에 한번은 라면 끓여 먹으라던 정신상태로 팬이 모이길 바랬습니까? 다른 구단이 그런소리 하는거 봤습니까? 제주도가 스포츠 불모지라고 무조건 찾아와 줄거라고 생각했나요? 그리고 최태원씨, 아버지하고 큰아버지가 퍽이나 좋아하시겠습니다, 애써 키운 축구단을 풍비박산을 내셨으니 나중에 죽어서 참 칭찬받으시겠습니다.
그 정신상태로 제주도가면 성공할 줄 알았습니까? 제주도 사람들은 무슨 바보천지입니까?부천은 영원하다던 정순기 SK축구단 단장
수많은 스타플레이어 팔고 구단 운영에는 투자도 안하고 선수보고는 SK홍보사원이라하고 당신들이 속으로 그러면 팬들이 모를 줄 알았습니까? 부천의 수많은 팬들이 바봅니까? 그걸 모르게? 써포터들이야 이러나 저러나 내팀이니 알면서도 속고 경기장을 찾지만 일반 관중들은 다릅니다.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하면 경기장을 찾지않습니다.
제주도가 스포츠에 목말랐다고 해서 다를거 하나 없습니다, 그 정신상태라면 말이죠, 아래 숨김글을 열어 SK축구단의 정신세계를 한번 알아봅시다.
아래는 SK축구단의 구단 운영에 대한 글들과 전 단장의 어처구니없는 발언들 입니다
구단의 실수는 선수가 겸허하게 포용해야 하며
선수는 구단을 위해 최대한의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 이을용에게 강요한 SK의 태도
2002년 8월 최윤겸 현 대전시티즌 감독이 경질됐다
감독의 고유권한인 선수 기용권을 침해하는 프런트에 반발, 미움을 샀다
최윤겸 감독은 대전의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긴 뒤 돌풍의 주역이 됐다
-2003년 5월 13일 일간스포츠 기사중 발췌
시민구단을 상대로 이기면 기업이미지가 안좋아지기 때문에
그룹내부에서는 은근히 지길 바란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투자를 하지 않는 프로구단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는 없다
이번 시즌 부천SK의 부진은 충분히 예견된 것이었다 - 전 KBS 이모 해설위원
당신들은 프로 선수가 아니라 SK홍보사원이다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왜 축구단이 존재하는가? 매년 수십억씩 '밑빠진 독에 물 붓기'식으로 들어가는 구단 운영비로 각 시도에 체육시설을 해준다면 더 좋은 말을 들을텐데..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23일 오후 3시 익산 공설운동장, 부천SK - 전북현대 경기가 벌어진 이곳엔 웬일인지 부천 프런트는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사정인즉 이랬다. 강성길 부단장은 너무 늦게 기차를 타서 게임이 시작된지 15분이나 지나서야 본부석에 모습을 드러냈고,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단합대회를 핑계로 제주도로 한가하게 휴양을 갔기 때문이었다 -2000년 4월 23일 스포츠투데이 기사중 발췌
LG가 안양에서 서울로 연고를 옮기자, 안양지역에서 SK로 정유사를 바꾸겠다는 요구가 쇄도했다. 그동안 지역에 돈 쏟아부은 것은 잊고 당장 섭섭하면 등돌리는게 지역인심 "축구단 운영을 통한 홍보효과라는 것이 겨우 이런 것"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부천SK에서 선수와 감독을 역임했던, 전북 조윤환 감독과 대전 최윤겸 감독이 친정팀 매각 방침 소식에 크게 안타까워했다. 조감독은 "올것이 왔다"며 침통한 표정이었고, 최감독은 "야구단만큼 투자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며 아쉬워했다. - 2003년 11월 2일 굿데이 기사중 발췌
축구단을 해체하라면 사실 좋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원장가서 이기면 SK이미지가 안좋아지는 것은 실례가 있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홍보효과가 크지않은 축구단을 해체한다면 모 기업에서 좋아할 것 - 2004년 FA컵 준우승 후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부천은 올 시즌 앞두고 이임생(부산), 김기동(포항), 박철(대전)등 FA로 풀린 선수들을 모두 내다 팔았다. 트르판 감독은 "이임생, 김기동만은 잡아야 한다"며 반발했지만 감독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부천의 풍토에서는 전혀 속수무책, 이때부터 감독과 프런트의 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했다. - 2003년 5월 13일 일간스포츠 기사중 발췌
홍보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골프처럼 누구에게도 피해주지 않는 기록 경기를 후원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새내기팀 사상 초유의 후반기 리그 4위의 영광, 모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덕분입니다 - 인천유나이티드 안종복 단장
홍보효과가 별로 없다, 여론이 일면 축구단을 해체하는 것이 좋다 - 전 부천SK 단장
- 송년의 밤에 각팀 단장의 대조적인 발언
윤정환, 강철, 이을용, 이임생, 김기동, 박철 등 부천의 알짜 선수들이 속속 팔려나갔다. 선수들이 팀을 떠날 때, 감독의 의사는 무시됐다. 선수들이 부천을 떠날 때 하나같이 "다시 부천으로 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 2003년 7월 21일 스포츠 투데이 기사중 발췌
우승을 하면 선수들 연봉이 올라서 좋지 않다 - 현 정순기 SK축구단장
경비를 줄이기 위해 하루의 한끼는 선수들이 라면을 끓여먹어라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부천 구단, 매년 200억 투자하겠다
걱정할 거 없다, 목표가 정해져 있는데 왜 안하겠나
이번처럼 투자 할 계획이라고 한 적은 한번도 없다, 거짓말 함부로 못한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투자해서 명문 일류 구단이 되겠단 뜻에서 상징적 의미에서 나온 말이다 - 투자하겠다고 약속지키겠다고하고선 변명하는 SK
부천SK가 대전에 가서 대전 시티즌을 이기면 대전 시민들이 SK그룹에 반감을 가진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내년부터는 효율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2군을 정리하겠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타구단들이 200여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퍼부으며 투자하고 있지만 우리구단은 80여억원으로 가까스로 꾸려왔다, "선수들의 높은 연봉과 운영자금을 지원하는데 한계를 느껴 구조조정차원에서 매각결정을 내렸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1982년 최고의 프로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故 최종현회장
2005년 축구단을 운영하는 돈으로 차라리 공장을 하나 더 짓는게 낫다 現 최태원회장
축구단 프런트들은 가장 한가한 사람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다른 대기업들의 축구단 운영에 거품이 많기때문에 SK가 돈을 적게 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SK는 적절한 투자를 하고 있는 것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선수들이 없어도 좋은 성적을 올려야 명 감독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때나 감독을 바꿔야 한다 - 전 부천SK 강성길 단장
강성길 단장과 정순기 부단장을 제외하면 대리 두명과 여직원 한명이 한해 60억원이 넘는 구단 살림을 꾸려가고 있다 - 1999년 10월 20일 스포츠 투데이 기사중 발췌
어떠십니까? 이래도 팬이 없으면 팀이 옮길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부천의 수많은 팬들과 써포터들, 그리고 붉은악마들이 미쳤다고 생각하십니까?
수많은 부천의 팬들을 거부한건 그들입니다, 내가 증인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나서서 헤르메스와 레드 두번울리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축구팬의 이름으로 가만있지않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무리가 급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난장판축구장이 되겠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jspark.netcci.org/trackback/31
트랙백 RSS :: http://jspark.netcci.org/rss/trackback/31
트랙백 ATOM :: http://jspark.netcci.org/atom/trackback/31